은행 · 산업 분석
2월 연체율: 1월보다는 나쁘고, 근 3년래에선..
리포트 핵심 요약
AI 요약한화투자증권 은행 산업 리서치에 따르면 2026년 2월 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은 0.62%로 전년 대비 4bp 상승했으나 여전히 양호한 수준이다. 연체율은 1월에 비해 악화되었지만, 근 2~3년래 최저치에 가까운 수치를 유지했다. 2월 신규연체는 3.0조원으로 전년동월 대비 증가했고, 연체채권 정리 규모는 1.3조원으로 28% 감소해 2022년 이후 2월 정리율 최저치를 나타냈다. 차주별로 기업대출의 연체율이 상승했고 가계도 소폭 오르며, 다만 대기업의 연체율은 여전히 낮은 편이다. 연체채권 잔액은 15.3조원(+13% YoY)으로 증가했고 2026년 중 연체율은 YoY 개선세로 전환될 가능성이 있으며, 4Q25 이후 시장금리 상승이 건전성 부담으로 전이될 변수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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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추출- - 2월 말 국내은행 연체율 0.62% YoY +4bp, 1월 대비 악화되었으나 2~3년래 양호한 수준
- - 연체채권 잔액 15.3조원(+13% YoY); 신규연체 3.0조원(+3% YoY); 연체채권 정리액 1.3조원(-28% YoY)로 최저치 근처
- - 차주별로 기업대출 중소기업 연체율 1.02%(+12bp YoY), 자영업자 0.78%(+2bp), 대기업 0.19%(+9bp); 가계 0.45%(+2bp), 주택대출 0.31%(+2bp) 및 신용대출 0.90%(+1bp)
- - 신규연체 증가와 정리 감소가 병행, 주택대출의 비용전이 가능성은 낮은 편으로 판단
- - 2026년 은행업종 연체율은 YoY 개선세로 전환될 전망이나 금리 상승의 건전성 부담은 4Q25 이후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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