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 기업 분석
9월 Review: 매출액 두 자릿 수 성장
리포트 핵심 요약
AI 요약##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 투자의견: Buy - 목표주가: 145000원 ## 핵심 투자 포인트 1. 9월 법인별 단순 합산 매출액 및 영업이익: 매출액 2,940억원(YoY 12%), 영업이익 529억원(YoY 6%, OPM -1.0%p) 시현. 2. [한국] 매출액 961억원(YoY 9%), 영업이익 151억원(YoY 13%, OPM +0.6%p) 시현. 명절물량 선출고, 신제품 효과, 유통사 행사 영향으로 견조한 탑라인 시현. 채널별로 MT +12%/할인점 +4%/편의점 +8%/이커머스 +26%/다이소 +35%/TT채널 +8%/수출 +DD%(비중 8%, 코스트코 입점 확대, 거래선 확대) 시현. 카테고리별로 파이 +19%(참붕어빵 정상화)/비스킷 +18%(신제품 및 행사 확대)/스낵 +3%/마켓오 +11%(신제품 입점 확대 및 관광상권 판매 증가) 시현했으며, 신제품 비중은 12%. 제조원가율은 코코아류 단가 상승으로 +0.7%p 증가했으나, 판관비 효율화로 상쇄. 3. [중국 및 기타 지역] [중국] 매출액 1,245억원(YoY 10%, 로컬기준 6%), 영업이익 257억원(YoY 3%, OPM -1.5%p) 시현. 내수 소비 둔화, TT채널 폐점 영향에도 간식점 +57%(채널 특화 제품 출시 확대)/이커머스 +15%(비중 15%)를 중심으로 고성장. [러시아] 매출액 323억원(YoY 44%, 로컬기준 30%+), 영업이익 47억원(YoY 18%, OPM -3.3%p) 시현. 10월 파이 2개라인 증설 완료했으며, 곧 본 생산 예정. 해당 라인 가동을 통해 신제품 라인업 확대 및 초과 가동률 안정화 목표. 신제품 비중은 지역별로 차질 없이 확장 중: [베트남] 매출액 411억원(YoY 4%, 로컬기준 6%), 영업이익 74억원(YoY -3%, OPM -1.3%p). 카테고리별로 파이 +4%/스낵 +11%/비스킷 flat/젤리 +5% 시현. - 종합적으로 9월 매출액 성장률이 두 자릿수로 반등한 점은 긍정적이나, 매출 성장률 대비 이익 성장률은 다소 아쉬움. 이는 원재료 비용 부담과 관련된 요인으로 해석되며, 코코아 가격 관련 이슈가 언급됨. - 10월 파이 라인 2개 증설 완료 및 가동 계획으로 신제품 라인업 확대 및 초과 가동률 안정화 목표. ## 주요 실적 및 전망 - 9월 합산: 매출액 2,940억원, YoY 12% 증가; 영업이익 529억원, YoY 6% 증가, OPM -1.0%p. - 한국: 매출액 961억원, YoY 9% 증가; 영업이익 151억원, YoY 13% 증가, OPM +0.6%p. - 중국: 매출액 1,245억원, YoY 10% 증가(로컬기준 6% 증가); 영업이익 257억원, YoY 3% 증가, OPM -1.5%p. - 베트남: 매출액 411억원, YoY 4% 증가(로컬기준 6% 증가); 영업이익 74억원, YoY -3% 감소, OPM -1.3%p. - 러시아: 매출액 323억원, YoY 44% 증가(로컬기준 30%+); 영업이익 47억원, YoY 18% 증가, OPM -3.3%p. - 신제품 비중: 한국 12%, 중국 6%. - 이익 방어 요인: 원재료 단가 압박에도 생산량 증가 및 판관비(경제보상금, TT프로모션 비용) 효율화로 이익 방어. - 향후 계획: 10월 파이 2개라인 증설 완료, 해당 라인 가동을 통해 신제품 라인업 확대 및 초과 가동률 안정화 목표. 올해 말~내년 초 원가 재계약 시점 감안 시 스프레드 개선 내년부터 본격화될 구간 전망. ## 추가 메모 - 매출액 성장률이 두 자릿 수로 반등한 점은 긍정적이나, 매출 성장률 대비 이익 성장률이 아쉬웠음. - 제조원가율은 코코아류 단가 상승으로 +0.7%p 증가했으나, 판관비 효율화로 상쇄. - 코코아 선물 가격이 톤당 5.9천불까지 하락(단기 고점 톤당 1.1만불). 올해 말~내년 초 원가 재계약 시점 감안 시 스프레드 개선 내년부터 본격화되는 구간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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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추출- - 9월 법인별 단순 합산 매출액 및 영업이익: 매출액 2,940억원(YoY 12%), 영업이익 529억원(YoY 6%, OPM -1.0%p) 시현.
- - [한국] 매출액 961억원(YoY 9%), 영업이익 151억원(YoY 13%, OPM +0.6%p) 시현. 명절물량 선출고, 신제품 효과, 유통사 행사 영향으로 견조한 탑라인 시현. 채널별로 MT +12%/할인점 +4%/편의점 +8%/이커머스 +26%/다이소 +35%/TT채널 +8%/수출 +DD%(비중 8%, 코스트코 입점 확대, 거래선 확대) 시현. 카테고리별로 파이 +19%(참붕어빵 정상화)/비스킷 +18%(신제품 및 행사 확대)/스낵 +3%/마켓오 +11%(신제품 입점 확대 및 관광상권 판매 증가) 시현했으며, 신제품 비중은 12%. 제조원가율은 코코아류 단가 상승으로 +0.7%p 증가했으나, 판관비 효율화로 상쇄.
- - [중국 및 기타 지역] [중국] 매출액 1,245억원(YoY 10%, 로컬기준 6%), 영업이익 257억원(YoY 3%, OPM -1.5%p) 시현. 내수 소비 둔화, TT채널 폐점 영향에도 간식점 +57%(채널 특화 제품 출시 확대)/이커머스 +15%(비중 15%)를 중심으로 고성장. [러시아] 매출액 323억원(YoY 44%, 로컬기준 30%+), 영업이익 47억원(YoY 18%, OPM -3.3%p) 시현. 10월 파이 2개라인 증설 완료했으며, 곧 본 생산 예정. 해당 라인 가동을 통해 신제품 라인업 확대 및 초과 가동률 안정화 목표. 신제품 비중은 지역별로 차질 없이 확장 중: [베트남] 매출액 411억원(YoY 4%, 로컬기준 6%), 영업이익 74억원(YoY -3%, OPM -1.3%p). 카테고리별로 파이 +4%/스낵 +11%/비스킷 flat/젤리 +5% 시현.
이 리포트에 언급된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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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당시 목표가14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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