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스 · 기업 분석
FSCAN은 캐시카우, XSCAN 배터리/반도체는 성..
리포트 핵심 요약
AI 요약##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 투자의견: 없음 - 목표주가: 제공되지 않음 ## 핵심 투자 포인트 1. 2차전지 XSCAN 부문의 고성장 및 3D CT 전수검사 도입 기대 - 2024년 매출 비중은 XSCAN(2차전지) 49.5%, XSCAN-PCB 14.6%, FSCAN 23.9%, 기타 12.0% 차지 - 2024년 2차전지 부문 매출액은 186억 원으로 증가 - 2023년 1월 SK온으로부터 180억 원의 배터리 엑스레이 검사장비 계약 체결 - 2025년 4월 SK온이 기존 2D 샘플링 검사방식에서 생산과 검사가 동시 이뤄질 수 있는 초고속 3D CT 전수검사 체제로 라인 전환을 검토하였으며, 2026년 이후 2차전지 3D CT 전수검사 장비의 본격 판매 시기가 맞물릴 전망 - 2026년 하반기 양산 시점을 예상하며, 2027년 유리기판의 상용화 전망이 있음 2. FSCAN 부문과 국내 식품 이물 엑스레이 검사시장 리드(캐시카우 역할) - 식품 이물 엑스레이 검사장비 시장에서 자비스는 설립 초창기부터 현재까지 캐시카우 역할을 해왔으며, 1,500대 이상 수주 레퍼런스를 확보한 국내 식품 검사장비 분야 선두 - FSCAN 매출액은 90억 원, 수출액은 42억 원, 내수 매출액은 49억 원 - HACCP 의무 적용 확대에 따라 식품 안전 및 건강에 대한 시장 관심이 증가하고 있으며, 엑스레이를 이용한 비파괴 검사수요가 증가 3. 2025년 이후 실적 가시화 및 중장기 매출 상승 여력 - 2025년 상반기 매출액은 139억 원, 영업이익은 -3억 원으로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40.7% 급감했고,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20억 원에서 적자 전환 - 2025년 연간 매출액은 344억 원, 영업이익은 9억 원으로 전망되며 매출은 전년대비 8.7% 감소하고,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28.0% 감소할 전망이다. 영업이익률은 2.5%로 전년대비 0.7%p 하락할 전망이다 - 상반기말 수주잔고는 156억 원으로 전년 말 77억 원 대비 2배 이상 증가했고, XSCAN 부문 수주잔고는 130억 원으로 전년 말 54억 원 대비 2배 이상 증가 - 2026년 이후 2차전지 3D CT 전수검사 장비와 반도체 부문 TGV 신규 검사장비의 본격 판매시기가 맞물리면서 매출액은 2026~2027년경 500~700억 원 수준으로 단기에 비약적으로 증가하는 퀀텀 점프가 예상 ## 주요 실적 및 전망 - 2024년 실적: 매출 376억 원으로 창사 이래 역대 최대치, 전년대비 31.0% 증가; 영업이익 12억 원, 전년대비 43.4% 증가; 영업이익률 3.2%로 2015년 이후 최근 9년래 최고치 기록 - 지배주주지분 당기순이익: 13억 원으로 전년 39억 원의 대규모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 - 2024년 수주총액: 219억 원; 부문별 수주: XSCAN(2차전지/PCB) 129억 원, FSCAN 90억 원; 수주잔고 77억 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급감 - 2024년 매출 구성(비중): XSCAN(2차전지) 49.5%, XSCAN-PCB 14.6%, FSCAN 23.9%, 기타 12.0% - 2025년 상반기 실적: 매출 139억 원, 영업이익 -3억 원 - 2025년 연간 실적 전망: 매출 344억 원, 영업이익 9억 원; 매출은 전년대비 8.7% 감소,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28.0% 감소; 영업이익률 2.5% - 2025년 상반기말 수주잔고: 156억 원; XSCAN 부문 수주잔고 130억 원 - 2026년 이후 전망: 2차전지 3D CT 전수검사 장비 및 반도체 부문 TGV 신규 검사장비의 본격 판매 시점이 맞물려 2026~2027년 매출액 500~700억 원 수준으로 단기 점프 예상 - 재무상태 요약: 부채비율 및 유동성 대폭 개선(부채총계 193→84, 부채비율 198.0→29.0, 유동비율 131.2→316.7) - 시장경보 여부: 자비스 - 투자주의종목 X, 투자경고종목 X, 투자위험종목 X ## 추가 메모 - SNE리서치에 따르면 2025년 1~7월 글로벌 EV 배터리 사용량은 590.7GWh로 전년동기대비 35.3% 성장하였으나, 국내 3사 합산 배터리 사용량은 98.4GWh로 전년동기대비 6.8% 증가하는데 그쳤다. 국내 3사 합산 시장점유율은 2024년 7월 누계 기준 21.1%였으나, 2025년 7월 누계 기준으로 16.7%로 하락했다. - 미국의 정책 변화로 신차 구매에 대한 세제혜택 축소가 예상되며, 북미시장 투자 불확실성과 중국산 LFP 배터리의 경쟁 증가가 실적에 영향을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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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추출- - 자비스(XAVIS)는 2019년 기술특례로 코넥스에서 코스닥으로 이전 상장한 산업용 X-ray 검사장비업체로, 사업영역은 XSCAN(2차전지, 반도체)과 FSCAN(식품 이물검사)으로 구분. 2024년 매출비중은 XSCAN(2차전지) 49.5%, XSCAN-PCB 14.6%, FSCAN 23.9%, 기타 12.0% 차지
- - 투자포인트: 1) 배터리 검사장비시장의 Game Changer, 초고속 3D CT 검사장비 판로 확대 기대, 2) 반도체 TGV 시장 진출, 3) 국내 M/S 1위 FSCAN 부문은 캐시카우로서 성장성까지 겸비
- - 현주가 및 밸류에이션: 현주가는 PBR 1.4배로 코스닥평균 및 동종업종내 저평가 국면, 엑스레이 검사장비시장 All-round Player로서 식품, 2차전지, 반도체 등 전 사업부문에서 고성장 기대, 향후 주가는 2026~2027년 신성장동력이 가시화되는 시점에 주가재평가 기대
- - 기업 개요 및 주요 연혁 요약: 2002년 설립된 산업용 엑스레이 검사장비 전문기업으로, 2003년 Fscan-3000 개발, 2004년 국내 최초 산업용 CT 장비 출시, 2007년 나노급 해상도 X-ray 검사기(Xscan-7120 CART)와 각형 배터리 정밀 X-ray 검사기(XSCAN-7090B) 개발, 2011년 세계최초로 삼성전자에 반도체 IC 솔더링 검사장비 공급 시작, 2013년 FPCB X-ray 검사분야 진입, 2020년 바이오 분야로 다각화, 2015년 코넥스 상장, 2019년 코스닥 이전 상장
- - 2023년에는 대형 EV 원통형 배터리 X-ray 자동 불량 검사장비 과제를 주관하며 180억 원 규모의 수주를 달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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