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일 · 기업 분석
에어로졸 캔 및 일반 캔 제조업체
리포트 핵심 요약
AI 요약##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 투자의견: 없음 - 목표주가: - ## 핵심 투자 포인트 1. 2025년 실적 전망 - 2025년에는 원가율에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되며 매출액 1,461억 원(yoy 1.1%), 영업이익 34억 원(yoy 48.7%) 예상 2. 국내 에어로졸 캔 시장 구조 및 성장 시나리오 - 국내 에어로졸 캔 시장은 대륙제관 47.7%, 승일 35.7%, 수입 18.9%로 과점화되어 있음 - 양분된 과점 체제를 유지하나, 새로운 수요처의 등장으로 에어로졸 캔 수요가 늘어나고 산업 전체 가동률 상승 가능성 제시 - 승일의 1H25 매출 비중은 에어로졸 캔 61.3%, 일반 캔 38.7%이며, 에어로졸 캔의 국내 점유율은 35.7% 3. 재무 여건 및 가치 평가 관점 - 2025년 ROE는 2.7%로 2021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 기대 - 2025년 예상 BPS 대비 PBR은 0.3배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PBR은 2021년 이후 0.3배에서 0.6배의 범위에서 형성되어 왔고 현재 주가는 PBR 하단에 위치해 있다 - 2024년 말 순현금 371억 원, 5년간 자본 배분은 Capex 누계 801억 원, 배당 총액 52억 원이며 자사주 매입은 없었음 ## 주요 실적 및 전망 - 2024년 실적 - 매출액: 1,444억 원(yoy 1.8%) - 영업이익: 23억 원(yoy 282.1%) - 영업이익률: 1.6% - 에어로졸 캔 매출: 879억 원(yoy -0.2%) - 2024년 수요: 1.47억 관(전년대비 -0.5%) - 매출액 대비 변동비 비중: 73.3%로 전년 대비 2.0%p 개선 - 주요 원재료 석판 가격: 2,034원/매로 전년 대비 8.3% 하락 - 2025년 전망 - 매출액: 1,461억 원(yoy 1%) - 영업이익: 34억 원(yoy 48.7%) - 1H25 실적 - 매출액: 724억 원(yoy -2.3%) - 영업이익: 25억 원(yoy 42.8%) - 영업이익률: 3.4%(전년 대비 1.1%p 상승) - 에어로졸 캔 평균 판매 단가: 개당 401원으로 1.5% 상승 - 원재료 석판 가격: 2,016원/매로 1.3% 하락 - 2025년 ROE: 2.7% - 종합적 시사점 - 2025년 전사 매출 증가와 함께 원가 개선이 기대되며, ROE 및 밸류에이션 측면에서의 개선 여지가 있음 - 5년 및 최근 재무 지표 요약 - 5년 평균 영업이익률: 승일 1.1%, 태양 3.6%, 대륙제관 5.1% - 5년 평균 ROE: 승일 1.4%, 태양 4.0%, 대륙제관 8.5% - 5년간 자본 배분: Capex 누계 801억 원, 배당 총액 52억 원, 자사주 매입 없음 - 2024년 말 순현금: 371억 원 ## 추가 메모 - 본 보고서는 한국거래소, 한국예탁결제원과 한국증권금융이 공동으로 출연한 한국IR협의회 산하 독립(리서치) 조직인 기업리서치센터가 작성한 기업분석 보고서임 - 자료는 투자자에게 양질의 투자정보를 무상으로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매수/매도 추천은 포함되지 않음 - 작성 애널리스트 및 관계자의 재산적 이해관계 여부 및 보유 현황은 보고서 작성일 현재 확인됨 -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 금지. 채널 안내: 한국IR협의회 텔레그램 채널 및 유튜브 채널 안내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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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추출- - 1961년에 설립된 에어로졸 캔 및 일반 캔 제조업체. 2025년 상반기 매출 기준 에어로졸 캔 61.3%, 일반 캔 38.7% 차지
- - 투자포인트: 에어로졸 캔이 가진 편의성과 보존성이라는 본질적인 강점을 바탕으로 에어로졸 캔 시장의 새로운 성장을 기대
- - 2025년에는 원가율에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되며 매출액 1,461억 원(yoy 1.1%), 영업이익 34억 원(yoy 48.7%) 예상
- - 국내 제관산업에서 휴대용 부탄가스의 도입은 1979년 처음으로 소개됐고, 초기에는 등산이나 낚시 등 레저 활동용으로 인식되었다가 곧 식당의 테이블 위 휴대용 가스레인지와 결합하면서 외식 산업의 풍경을 바꾸었다. 이 기회를 가장 먼저 포착한 것은 승일으로, 썬연료라는 브랜드를 구축하며 시장 지배자로 떠올랐다. 이 외에도 원정제관(現 OJC), 대륙제관, 화신산업 등이 잇따라 생산 라인을 갖추고 시장에 뛰어들었다. 승일의 휴대용 부탄가스 사업부는 1989년에 분리되어 썬그룹 계열사 태양(A053620)이 탄생했고, 분사 이후 승일은 에어졸, 태양은 휴대용 부탄가스 사업에 집중하게 됐다.
- - 2001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됐으며, 2004년 대동물산, 2008년 서울에어졸과 우성제관을 연이어 흡수합병해 국내 최대 규모의 에어로졸 기업으로 성장했다. 2016년 에어로졸 업계 최초로 전 공정에 대한 CGMP를 획득하며 경쟁력을 제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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