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엔트바이오 · 기업 분석
실험동물·연구장비·연구지원 바이오 전문기..
리포트 핵심 요약
AI 요약##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 투자의견: 없음 - 목표주가: 제시되지 않음 ## 핵심 투자 포인트 1. 국제표준유전자실험동물(IGS) 준수 및 글로벌 공급망 확보 - 오리엔트바이오는 IGS 준수 국내 유일 실험동물 생산기업으로, Charles River·KBL·ORIENT CAM 제휴 및 2024 Covance(Labcorp) 기술제휴를 통해 비글원종 포트폴리오 확장, 일본 KBL를 통한 SPF 토끼 생산라인 정읍센터 구축, 캄보디아 ORIENT CAM과 협력으로 순종 NHP 생산·공급 등 글로벌 공급망을 확보하고 신약·장비 분야의 기술 확장을 추진하고 있다. 2. 매출 흐름 및 재무구조의 변동성 - 매출액/영업이익/순이익 및 이익률: - 2022년 288억 원/영업이익 15억 원/순이익 -124억 원, 이익률 5.0%/ -43.1%; - 2023년 280억 원/영업이익 -6억 원/순이익 129억 원, 이익률 -2.3%/ 46.0%; - 2024년 294억 원/영업이익 -31억 원/순이익 -132억 원, 이익률 -10.5%/ -44.9%. - 2025년 6월 분기보고서 기준 주요 지분: 최대주주는 ㈜오리엔트로 23.99%, ㈜오리엔트정공 8.08%, 장재진 0.76%, 최숙종 2.77% 등 특수관계인 지분은 35.6%다. 또한 R&D를 통해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신사업 추진의 가속화를 추진 중이다. 3. 2025년 재무실적 및 R&D 추진 현황 - 2025년 매출은 전년 대비 5.0% 증가한 294억 원을 기록했으나, 원가 구조 저하로 영업손실 규모가 25억 원 확대되고, 금융비용 증가로 당기순이익도 132억 원의 적자를 기록하였다. 2025년 2분기 누적 매출은 77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0% 증가하였다. - OND-1 탈모치료제 개발: 사이클로스포린 유도체 기반의 약물전달체를 연구개발하고, 약물전달용 마이크로구조체를 개발하여 특허를 등록하였으며, PLGA 나노입자 주사제로 전달하기 위한 기술개발을 진행 중이다. 2026년 주사제로 국내 임상 1/2상에 진입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 AI 전임상시험 기술 개발 착수: AI를 활용해 신약 개발의 전임상 단계에서 후보물질 발굴·설계, 유효성과 독성 평가 등을 효율화하고 개발기간을 단축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 주요 실적 및 전망 - 2022년 매출 288억 원, 영업이익 15억 원, 순이익 -124억 원, 이익률 5.0% / -43.1% - 2023년 매출 280억 원, 영업이익 -6억 원, 순이익 129억 원, 이익률 -2.3% / 46.0% - 2024년 매출 294억 원, 영업이익 -31억 원, 순이익 -132억 원, 이익률 -10.5% / -44.9% - 2025년 매출 294억 원(전년 대비 5.0% 증가), 영업손실 규모가 25억 원 확대, 당기순이익 132억 원의 적자 - 2025년 2분기 누적 매출 77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0% 증가 - 2024년 총자산 970억 원, 부채총계 119억 원, 유동비율 1,402.1% - 2025년 유동자산 감소로 총자산 848억 원으로 축소 - 2025년 2분기 유동자산 대비 유동부채 비율은 990.3%, 부채비율 19.1%, 자기자본비율 84.0% - 2024년 이후 OND-1 관련 임상 및 특허·제형·공정·품질관리 노하우 등의 향상으로 경쟁력 강화, 단기적으로는 손익 개선보다 신사업의 시장 반응과 임상 성과에 따른 변동성 존재 - OND-1 탈모치료제 개발 외에도 실험동물 및 연구장비 시장의 성장성과 재무구조 개선 여부가 향후 전망의 관건으로 평가 ## 추가 메모 - 국제 표준IGS 가이드라인 충족 생산·관리 시설 보유 및 Charles River Laboratories와의 기술제휴를 통해 실험동물 모체를 포함한 독점 공급과 모체 관리·사육 환경 검사 등을 통한 유전자 풀 유지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 세계 최대 공급사와의 제휴 기반으로 비글, 무균토끼, 영장류 등을 공급하고, Covance와의 기술제휴로 비글 모체의 번식시스템 및 대량생산기법을 도입했으며, AAALAC, CDC, 한국실험동물협회 자발적 감염 프로그램 참여를 통한 동물복지 모니터링을 수행합니다. - 다만 신사업은 아직 초기 단계로 실적 기여와 시장 반응이 불확실하므로 임상·공시 등 최신 정보를 직접 확인하며 지속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 과거 정치테마 연동에 따른 주가 변동성과 원가·비용 상승으로 수익성이 악화됐으며, 향후 전망은 OND-1 특허·임상 성과, 실험장비·생물소재 시장 성장, 재무구조 개선에 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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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추출- - 오리엔트바이오는 국제유전자표준(IGS) 준수 국내 유일 실험동물 생산기업으로, Charles River·KBL·ORIENT CAM 제휴 및 2024 Covance(Labcorp) 기술제휴를 통해 비글원종 포트폴리오 확장, 일본 KBL를 통한 SPF 토끼 생산라인 정읍센터 구축, 캄보디아 ORIENT CAM과 협력으로 순종 NHP 생산·공급 등 글로벌 공급망을 확보하고 신약·장비 분야의 기술 확장을 추진하고 있다.
- - 시가총액(억 원) 671, 현재가(원) 566, 발행주식수 118,583,005주, 52주 최고가(원) 2,560, 52주 최저가(원) 408, 외국인지분율(%) 4.08로 시장에서의 주가 및 지분 구조를 보여준다.
- - 매출액/영업이익/순이익 및 이익률: 2022년 288억 원/영업이익 15억 원/순이익 -124억 원, 이익률 5.0%/ -43.1%; 2023년 280억 원/영업이익 -6억 원/순이익 129억 원, 이익률 -2.3%/ 46.0%; 2024년 294억 원/영업이익 -31억 원/순이익 -132억 원, 이익률 -10.5%/ -44.9%.
- - 오리엔트바이오는 국제표준 유전자 실험동물과 생명과학 소재의 생산·공급, 바이오/의료·실험장비의 개발·판매를 주력으로 하며 공공 연구기관·대형 제약사와의 거래를 꾸준히 확대해 견조한 매출 기반을 확보했다.
- - 2024년 매출 비중은 생물소재·바이오/의료·실험장비가 68.58%(20,162백만 원)로 가장 크고, 생물소재 등 실험장비·CRO가 31.42%(9,236백만 원)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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