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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렘 · 기업 분석

50년 업력의 스테인리스 강관 제조 전문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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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당시 투자의견없음

리포트 핵심 요약

AI 요약

##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 투자의견: 없음 - 목표주가: 없음 ## 핵심 투자 포인트 1. 성장성 및 시장 확장 - 이렘(009730)은 50년 이상 축적된 기술력과 제조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내 스테인리스 강관 제조 판매를 주 사업으로 하는 중소기업이다. - 2030년까지 연평균 성장률(CAGR) 4.4%로 예측되며, 시장 규모는 2024년 약 7.4억 달러(약 10,143억 원)에서 2030년 약 9.5억 달러(약 13,138억 원)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 첨단사업 및 해외시장 확장을 통해 국내 반도체, 디스플레이, 수소 플랜트 산업에 참여하고, 해외 LNG 개발 산업을 위한 표준 규격 제품 제조 등 국내 및 글로벌 시장 확장을 추진한다. 2. 기업 현황 및 신용환경 - 이렘(IREM, 009730)은 50년 이상의 업력을 가진 스테인리스 강관 전문 제조사로, 1974년 설립 및 1990년 코스닥 상장, 2024년 상호를 이렘으로 변경하고 2025년 1월 2일 김우진 사내이사가 신규 대표이사로 선임되었다. - 주요 생산 및 영업 현황으로는 경기도 과천시에 경영⋅영업 본부를 두고 있으며, 전라북도 부안군에 생산 공장, 부산 사상구에 영업소, 경기도 시흥시에 하치장을 두고 있다. 다품종 소량생산 및 다양한 산업에 스테인리스 강관을 공급하는 등 생산 및 납기 체계 관리에 중점을 두고 있다. - 2025년 5월 15일 기준 최대주주는 에스앤티제1호투자조합으로 10,950,617주(17.73%), 코스틸 9,090,909주(14.72%), 기타주주 41,697,451주(67.53%), 자기주식 12,295주(0.02%)를 보유하고 있다. - 최근 3년간 이크레더블에서 3건의 기업신용평가를 받았으며, 2023년 ‘BB-’등급에서 시작하여 2024년 ‘BB-’등급을 유지하였고, 2025년에는 ‘B’등급을 부여받았다. 3. 2024년 실적 및 2025년 전망 - 2024년 총매출액은 1,098.3 억 원으로, 2023년 767.8 억 원 대비 43.1% 증가, 2022년 666.1 억 원 대비 64.9% 증가하였다. - 매출 구성은 스테인리스 강관 제조 매출 707.1 억 원(64.4%), 스테인리스 강관 상품 매출 116.7 억 원(10.6%), 슈퍼데크 매출 259.4 억 원(23.6%), 기타 매출 15.1 억 원(1.4%)으로 합계 1,098.3 억 원이다. 내수/수출은 스테인리스 강관 수출 0.3 억 원(0.1%), 내수 823.6 억 원(99.9%)으로 구성되고 합계 823.9 억 원이며, 슈퍼데크는 내수 259.3 억 원(100%)이고 수출은 없다. - 2024년 생산실적은 스테인리스 강관 15,567톤으로 2023년 15,420톤 대비 0.9% 증가하였고, 2022년 16,084톤 대비 3.2% 감소하였다. 슈퍼데크 생산량은 850,000 m^2이며, 2024년부터 슈퍼데크 사업이 시작되었다. - 스테인리스 강관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정유, 조선, 건설, 기계산업 등 다양한 수요 산업군을 갖고 있으며, 경기 변동에 민감하지 않지만 건설 및 조선, 기계 등 경기에는 영향을 받는 편이고 일부 산업의 경기변동에 탄력적이므로 적절한 대응이 필요하다. - 2024년 영업손실 47.2억 원, 당기순손실 149.0억 원으로 적자전환되었으며, 슈퍼데크 영업권 손상 29.0억 원, 이자비용 46.6억 원,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평가손실 24.0억 원이 반영되었다. 2025년 1분기 영업손실 28.9억 원, 당기순손실 39.3억 원으로 적자전환되었고, 신규 사업 진출에 따른 초기 비용 부담으로 수익성이 악화되었지만, 신사업이 안정화 궤도에 오르면 수익성은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 - 2024년 매출은 1,098.3억 원으로 증가했고, 2025년 매출은 약 1,234.8억 원 규모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사업부문별 매출은 스테인리스 강관 2024년 823.8억 원, 슈퍼데크 2024년 259.4억 원으로 나타났으며, 2025년 슈퍼데크 매출은 305.5억 원으로 전망된다. ## 추가 메모 - PEST 분석에 따르면 정치적 요인으로 정부의 녹색성장 정책, 주택공급 확대 정책, 노후 인프라 개보수 사업 등이 지원되며, 산업단지 리노베이션 및 스마트 건설 활성화 전략은 슈퍼데크 등 고기능 자재의 수요를 높이고, 친환경 건축자재 인증 제도 강화는 스테인리스 강관 시장 환경을 유리하게 만든다. - 2023년 12월 코스틸의 슈퍼데크 사업부문을 450억 원에 영업양수했고, 그로 인해 매출액은 전년대비 330.5억 원 증가했으나 신규 사업 추진 및 인력충원으로 판관비가 증가해 수익성은 적자전환되었으며 차입금총계가 증가했고, 전환사채의 보통주 전환·유상증자 등을 통해 자기자본 확충으로 재무안정성 핵심지표는 안정적인 수준으로 보인다. - 2024년 매출은 1,098.3억 원으로 증가했지만 매출원가율은 88.4%에서 94.7%로 상승했고, 영업이익은 2024년 영업손실 47.2억 원, 당기순손실 149.0억 원으로 적자전환되었으며, 슈퍼데크 영업권 손상 29.0억 원, 이자비용 46.6억 원,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평가손실 24.0억 원이 반영되었다. 또한 2025년 1분기 영업손실 28.9억 원, 당기순손실 39.3억 원으로 적자전환되었고, 신규 사업 진출에 따른 초기 비용 부담으로 수익성이 악화되었으나, 신사업이 안정화 궤도에 오르면 수익성은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 - 우크라이나 재건사업과 관련해 바나듐 기반 에너지 저장장치(ESS)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하고, 선수금을 수령함으로써 우크라이나 재건사업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했다. 동사는 우크라이나 재건사업 추진을 위한 5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현재 진행 중에 있으며, 에너지저장 장치뿐만 아니라 주주인 세화산업의 시멘트·레미콘 지원과 동사의 슈퍼데크 지원 등을 토대로 종합 인프라 솔루션 제공 기업으로 성장할 가능성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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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이렘(009730)은 50년 이상 축적된 기술력과 제조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내 스테인리스 강관 제조 판매를 주 사업으로 하는 중소기업이다.
  • - 2030년까지 연평균 성장률(CAGR) 4.4%로 예측되며, 시장 규모는 2024년 약 7.4억 달러(약 10,143억 원)에서 2030년 약 9.5억 달러(약 13,138억 원)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 - 첨단사업 및 해외시장 확장을 통해 국내 반도체, 디스플레이, 수소 플랜트 산업에 참여하고, 해외 LNG 개발 산업을 위한 표준 규격 제품 제조 등 국내 및 글로벌 시장 확장을 추진한다.
  • - 이렘(IREM, 009730)은 50년 이상의 업력을 가진 스테인리스 강관 전문 제조사로, 1974년 설립 및 1990년 코스닥 상장, 2024년 상호를 이렘으로 변경하고 2025년 1월 2일 김우진 사내이사가 신규 대표이사로 선임되었다.
  • - 주요 생산 및 영업 현황으로는 경기도 과천시에 경영⋅영업 본부를 두고 있으며, 전라북도 부안군에 생산 공장, 부산 사상구에 영업소, 경기도 시흥시에 하치장을 두고 있다. 다품종 소량생산 및 다양한 산업에 스테인리스 강관을 공급하는 등 생산 및 납기 체계 관리에 중점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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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렘 009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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