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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지주 · 기업 분석

높은 레버리지에 기반한 실적 개선 기대감

발행 당시 목표가115,000원
발행 당시 투자의견매수

리포트 핵심 요약

AI 요약

##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 투자의견: 매수 - 목표주가: 115000원 ## 핵심 투자 포인트 1. 한국금융지주의 핵심 자회사인 한국투자증권 중심으로 견조한 이익 흐름이 지속되고 있다. 브로커리지, IB 전반적으로 견조한 이익을 시현했으며 발행어음 등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레버리지를 활용(1Q25 기준 자기자본 대비 발행어음 비중 미래에셋 78%, NH투자 98% vs 한국투자증권177%)하여 채권 등 운용손익에서 큰 폭으로 이익을 확보하는 모습이 나타났다. 향후 IMA 인가까지 확보할 경우 발행어음(별도 자기자본의 200%)에 더해 자기자본의 100% 수준에 달하는 추가 레버리지 활용이 가능해지며, 금리 하락 및 유동성 증가 국면에서 운용 성과에 따라 발행어음을 상회하는 추가 이익을 기대할 수 있는 만큼 이익 측면의 모멘텀은 가장 높은 상황이라고 판단한다. 2. 지주 전체 기준 25E PBR은 약 0.55배를 예상하며 2018~2021년 중 금리 하락이 나타날 때 동사의 PBR이 0.67배~0.89배 수준에 달했던 점을 감안할 때 여전히 밸류에이션 측면의 매력은 높다고 판단한다. 3. 다만 과거대비 높아진 동사의 자본 규모(2018~19년 연결 기준 약 5조원 내외 → 1Q25 연결 기준 약 10조원)를 감안할 때 보다 확실한 Upside를 위해서는 지속적으로 현 수준의 이익 체력을 꾸준하게 유지하는 모습을 시현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한다. ## 주요 실적 및 전망 - 2022A: 순영업수익 1,753; 영업이익 546; 순이익(지배주주) 637; EPS(계속사업) 11,241; PER 4.7 - 2023A: 순영업수익 1,989; 영업이익 820; 순이익(지배주주) 707; EPS(계속사업) 12,431; PER 4.9 - 2024A: 순영업수익 2,635; 영업이익 1,199; 순이익(지배주주) 1,033; EPS(계속사업) 18,237; PER 3.9 - 2025E: 순영업수익 2,857; 영업이익 1,489; 순이익(지배주주) 1,211; EPS(계속사업) 21,304; PER 4.2 - 2026E: 순영업수익 2,812; 영업이익 1,423; 순이익(지배주주) 1,152; EPS(계속사업) 20,254; PER 4.4 - 2027E: 순영업수익 2,871; 영업이익 1,451; 순이익(지배주주) 1,163; EPS(계속사업) 20,446; PER 4.4 - 주가(25/05/21) 97,700 원 - 52주 최고가 97,700 원; 52주 최저가 63,700 원 - 현재주가: 97,700 원 - EPS(계속사업) 원: 11,241; 12,431; 18,237; 21,304; 20,254; 20,446 - PER 배: 4.7; 4.9; 3.9; 4.2; 4.4; 4.4 - 주가 및 상대수익률 등은 본 리포트에 제시된 데이터 기준으로 정리 ## 추가 메모 - IMA 세부 내용 요지는 규제 비고에 상세히 명시되어 있으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자유 설계 가능(폐쇄형, 추가형, 만기/성과보수 등 자유롭게 설계), 만기 1년 이상 상품의 비중 구성, 원금 보장 만기 시 만기에만 원금 지급 등. - 운용 규제는 발행어음과 동일하게 부동산 운용 한도 및 모험자본 공급 의무 부여, 기업금융 자산 70% 이상 운용, 부동산 즉시 10% 한도 적용, 모험자본은 단계적으로 확대. - 투자자 보호로 5% Seeding 투자 의무 및 고유재산거래/자전거래 제한 등. - 건전성 규제: 자기자본 기준으로 발행어음(200%), IMA(100%) 발행 가능. 손실충당금은 고유재산으로 5% 적립하며 평가손실 발생 시 추가 적립. NCR 산정 시 손실충당금이 평가손실+5%를 초과할 경우 IMA 자산은 50% 반영. - IMA 자산이 10조원 규모가 될 경우의 시나리오별 단순 수익 추정도 제시되어 있으며, 실제수익률은 5%, 3%, -5%의 시나리오로 제시된다. 총 수익 운용보수+성과보수+투자손익+충당금 정산 가정은 130, 63, -500으로 제시되며, 수익률은 각각 130bp, 63bp, 손실로 제시된다. (IMA 관련 수치 및 시나리오는 본문 표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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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한국금융지주의 핵심 자회사인 한국투자증권 중심으로 견조한 이익 흐름이 지속되고 있다. 브로커리지, IB 전반적으로 견조한 이익을 시현했으며 발행어음 등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레버리지를 활용(1Q25 기준 자기자본 대비 발행어음 비중 미래에셋 78%, NH투자 98% vs 한국투자증권177%)하여 채권 등 운용손익에서 큰 폭으로 이익을 확보하는 모습이 나타났다. 향후 IMA 인가까지 확보할 경우 발행어음(별도 자기자본의 200%)에 더해 자기자본의 100% 수준에 달하는 추가 레버리지 활용이 가능해지며, 금리 하락 및 유동성 증가 국면에서 운용 성과에 따라 발행어음을 상회하는 추가 이익을 기대할 수 있는 만큼 이익 측면의 모멘텀은 가장 높은 상황이라고 판단한다.
  • - 지주 전체 기준 25E PBR은 약 0.55배를 예상하며 2018~2021년 중 금리 하락이 나타날 때 동사의 PBR이 0.67배~0.89배 수준에 달했던 점을 감안할 때 여전히 밸류에이션 측면의 매력은 높다고 판단한다.
  • - 다만 과거대비 높아진 동사의 자본 규모(2018~19년 연결 기준 약 5조원 내외 → 1Q25 연결 기준 약 10조원)를 감안할 때 보다 확실한 Upside를 위해서는 지속적으로 현 수준의 이익 체력을 꾸준하게 유지하는 모습을 시현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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