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 · 산업 분석
[셀트리온] ADC 바이오베터로 시작하는 신약 ..
리포트 핵심 요약
AI 요약셀트리온은 바이오시밀러 사업으로 확보한 안정적 현금흐름을 바탕으로 ADC 바이오베터와 다중항체 개발로 신약 개발에 나선다. Science & Innovation Day에서 공개된 R&D 전략은 ADC와 다중항체 파이프라인의 확장을 핵심으로 한다. 2025년에는 총 4건의 IND를 제출할 계획이며 이 중 3건은 ADC, 1건은 이중항체 파이프라인이다. 24년 R&D 비용은 약 4,200억원으로 2028년까지 ADC 9개, 다중항체 4개 등 총 13개 파이프라인 확보를 목표로 한다. PBX-7016 topo1i 페이로드를 활용한 ADC는 안전성을 개선하고 더 높은 DAR로 방관자 효과를 극대화하며 CT-P70/CT-P71/CT-P73 등이 각각 cMET, Nectin-4, Tissue Factor를 타깃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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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추출- - 바이오시밀러의 안정적 현금흐름을 바탕으로 ADC 바이오베터 및 다중항체 신약으로 사업 확장을 추진한다.
- - 2025년 IND 4건 중 3건은 ADC, 1건은 이중항체 파이프라인으로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한다.
- - PBX-7016 topo1i 페이로드의 도입으로 안전성 개선과 높은 DAR를 통한 방사자 효과를 극대화한다.
- - 주요 ADC 파이프라인 CT-P70/CT-P71/CT-P73은 각각 cMET 중저발현, Nectin-4, Tissue Factor를 타깃하며 2030년까지 성장 가능성을 내포한다.
이 리포트에 언급된 종목
표시 기준최선호주는 이 리포트에서 추출한 선정 표시입니다. 일반 언급과 구분하며, 여러 리포트의 누적 순위나 현재 매수 추천을 뜻하지 않습니다.
발행 당시 목표가230,000원
바이오시밀러의 안정적 현금흐름을 바탕으로 ADC 바이오베터 및 다중항체 파이프라인 확장을 추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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