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 · 기업 분석
하반기 全 사업부 흑자 기대
리포트 핵심 요약
AI 요약##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 투자의견: 매수 - 목표주가: 100,000원 유지 ## 핵심 투자 포인트 1. EV/EBIT 방식을 적용해 산정한 100,000원 목표주가를 유지한다. 티빙의 부진 지속에 26년 매출 및 영업이익을 각각 6.8%/4.2% 하향했다. 그러나 순차입금 감소와 넷마블 등 지분가치 증가에 따라 영향이 상쇄됐다. 실적 하향조정에도 불구하고 매수의견을 강하게 유지하는 것은 실적 개선 가시성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2. 콘텐츠 플랫폼 간 시너지 및 마케팅/정책 이슈 - 티빙의 트래픽은 24년 대비 부진하나 월별로 증가하고 있다. - 8월 7일자로 콘텐츠유통사업본부장이 콘텐츠웨이브의 대표이사로 선임되며 하반기 두 플랫폼 간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콘텐츠 전략을 구상 중이다. - 웨이브 최대주주인 SK스퀘어의 지원으로 SKT와의 신규 요금제 등 마케팅 계획이 마련돼 있다. - 네이버멤버십플러스 제휴 종료로 인한 이탈의 점진적 회복을 기대하며, 7월부터 계정 공유 금지 정책도 시행된다. - 티빙 광고 매출은 상반기 247억원을 기록했고, 하반기 가이던스는 353억원이다. 비용 통제 정책까지 더해지며 2분기 영업손실이 24억원에서 3분기 11억원으로 축소될 것이라 추정한다. 3. 피프스시즌 및 영화드라마 부문 하반기 기대 - 피프스시즌은 매출 4,105억원/영업이익 32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 할리우드 작가배우 파업 여파로 인한 부진을 끊어내고 작품 딜리버리가 안정화된 것으로 판단한다. 상반기보다 하반기에 더 많은 딜리버리가 예정돼 있어 영업이익 개선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 영화드라마 사업부의 실적 호조가 예상된다. 자회사 스튜디오드래곤은 하반기 영업이익 380억원으로 상반기 13억원과 현저하게 다를 전망이다. - 하반기 개봉 예정인 영화 두편 또한 긍정적이다. 박찬욱 감독의 「어쩔수가 없다」는 해외 판매를 통해 이미 BEP를 달성한 것으로 파악된다. 정부의 영화 산업 지원 정책의 일환으로 관객수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 계속될 경우 수익의 상방을 기대할 수 있다. 또 다른 작품 「악마가 이사왔다」는 제작비가 상대적으로 작아 역시 BEP 달성이 가시적이다. 또한 「지구를 지켜라」 리메이크작이 개봉 예정으로 배급을 맡았다. ## 주요 실적 및 전망 - 26년 매출 및 영업이익을 각각 6.8%/4.2% 하향. - 티빙 광고 매출: 상반기 247억원, 하반기 가이던스 353억원. - 비용 통제 정책으로 영업손실이 2분기 24억원에서 3분기 11억원으로 축소될 전망. - 피프스시즌 매출 4,105억원 / 영업이익 32억원으로 흑자전환. - 상반기 대비 하반기에 더 많은 딜리버리 예정으로 영업이익 개선세 기대. - 자회사 스튜디오드래곤 하반기 영업이익 380억원(상반기 13억원 대비 증가). - 하반기 개봉 예정인 영화 두편 및 BEP 달성 가시성; 박찬욱 감독의 어쩔수가 없다 해외 판매로 BEP 달성 파악; 악마가 이사왔다 제작비가 상대적으로 작아 BEP 달성 가시성. - 지구를 지켜라 리메이크작 배급 예정. - 관객수 증가로 수익의 상방 가능성 언급. ## 추가 메모 - 8월 7일자로 콘텐츠유통사업본부장이 콘텐츠웨이브의 대표이사로 선임되며 하반기 두 플랫폼 간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콘텐츠 전략을 구상 중. - SK스퀘어의 지원으로 SKT와의 신규 요금제 등 마케팅 계획 마련. - 네이버멤버십플러스 제휴 종료로 인한 이탈의 점진적 회복 기대. - 7월부터 계정 공유 금지 정책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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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추출- - EV/EBIT 방식을 적용해 산정한 100,000원 목표주가를 유지한다. 티빙의 부진 지속에 26년 매출 및 영업이익을 각각 6.8%/4.2% 하향했다. 그러나 순차입금 감소와 넷마블 등 지분가치 증가에 따라 영향이 상쇄됐다. 실적 하향조정에도 불구하고 매수의견을 강하게 유지하는 것은 실적 개선 가시성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 - 콘텐츠 플랫폼 간 시너지 및 마케팅/정책 이슈
- - 티빙의 트래픽은 24년 대비 부진하나 월별로 증가하고 있다.
- - 8월 7일자로 콘텐츠유통사업본부장이 콘텐츠웨이브의 대표이사로 선임되며 하반기 두 플랫폼 간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콘텐츠 전략을 구상 중이다.
- - 웨이브 최대주주인 SK스퀘어의 지원으로 SKT와의 신규 요금제 등 마케팅 계획이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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