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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 기업 분석

2025 CEO Investor Day 후기: 전동화와 신시..

발행 당시 목표가140,000원
발행 당시 투자의견Buy

리포트 핵심 요약

AI 요약

##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 투자의견: Buy - 목표주가: 140,000원 ## 핵심 투자 포인트 1) 관세 대응 및 글로벌 공급망 운영 계획 관련 코멘트 - 25% 관세 대응을 위해서는 현지 공급망 확대 통한 관세 부담 완화 대비 원가 증분에 대한 검토가 필요하며, 이는 아이템 단위 검토를 수반하므로 관세 협상이 마무리된 이후 확정된 관세율을 고려하여 중장기 로드맵 수립 필요 - 현재 25% 관세 수준이 유지될 경우 한국업체를 포함한 글로벌 업체 전반의 손익 악화로 자동차산업 어려움 가중될 것. 따라서, 현재 상황이 유지되기보다는 추후 협상이 진행될 것으로 판단 - 현재 25% 관세 수준 유지 시, 멕시코와 미국 조지아 생산 차종 및 물량 재분배 검토 예정 - 멕시코 공장은 K4 등 미국 엔트리 차량 구매 고객에게 소구할 수 있는 제품을 적정 가격으로 제공하는 역할을 담당. 따라서, 전략적 거점으로서 중요. - 그러나, 미국 조지아 공장에서 생산된 차종이 캐나다/멕시코로 판매된다는 점 고려 시 미국 생산 물량은 미국 내에서 소비될 수 있도록 하고, 멕시코 생산분은 미국 외 캐나다 판매 확대할 수 있도록 물량 재분배 검토 예정 - 2030년 420만대 판매체제 구축에 있어 해외공장은 기존 CAPA 최대 활용하여 60만대 증량 추진 - ① HMGMA 20만대(총 50만 CAPA의 40%), ② 멕시코 2교대→3교대 시 15만대 추가, ③ 인도 UPH 조정 통해 5만대 증량, ④ 중국 인원 충원 시 10~15만대 증량, ⑤ 카자흐스탄 5만대 규모 CKD 투자 2) 2030년까지 중장기 전동화 계획 업데이트: EV 확대 계획은 다소 축소하는 대신 HEV 물량 확대 - 2023년 제시한 2030년 판매 목표는 430만대, EV 160만대였으나, 금번 CID 행사에서 2030년 판매 목표는 419.1만대 (-2.5% 이하 YoY), EV 125.7만대(-21.4%)로 EV 확대 계획은 다소 축소, 대신에 HEV를 확대하는 계획 제시 - 현재 48만대 수준의 HEV CAPA를 2030년까지 99만대 규모로 확대하고, 연 99.3만대 수준의 HEV 판매 달성 - 2030년 BEV 비중은 기존 37% 확대 계획에서 30%로 조정, xHEV는 21% 비중에서 26% 판매 비중으로 확대 - 경제형 EV 라인업 확대 및 차세대 HEV 시스템 적용으로 xEV 중심 시장 수요변화에 대응하고, ICE 수준의 xEV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여 중장기 두 자릿수(10+α) 수익성 지속 달성 - 지난해 EV3 시작으로, 올해 상반기 EV4 판매 및 하반기 EV5(8월), EV2(’26.2월) 출시 등 경제형 EV 라인업 확대 - 1Q25 기준 EV3 글로벌 판매량 2.5만대 기록 주요 재무 전망 (향후 수치) - 2024년 매출액: 107,449억원, 영업이익: 12,667억원, 순이익: 9,773억원 - 2025E 매출액: 113,594억원, 영업이익: 12,655억원, 순이익: 10,042억원 - 2026E 매출액: 120,737억원, 영업이익: 13,628억원, 순이익: 10,924억원 - 또한 참고로 CID에서 제시된 바와 같이 HEV/BEV 등 xEV 차종 수익성 개선과 PBV/픽업트럭 판매 등 신규 수익원 확대가 가시화될 경우, 관세 등을 포함한 불확실성에 따른 실적 하방 우려는 점진적으로 해소될 것. ## 주요 실적 및 전망 - 2024년: 매출액 107,449억원, 영업이익 12,667억원, 순이익 9,773억원 - 2025E: 매출액 113,594억원, 영업이익 12,655억원, 순이익 10,042억원 - 2026E: 매출액 120,737억원, 영업이익 13,628억원, 순이익 10,924억원 - 2030년 판매 목표: 총 419.1만대, EV 125.7만대, BEV 비중 30%, xHEV 비중 26%, ICE 비중 44% (합계 419.1만대) - 2025 CID에서 EV/HEV 등 xEV 차종 수익성 개선과 PBV/픽업트럭 등 신규 수익원 확대가 가시화되면 실적 하방 우려는 점진적으로 해소될 전망 ## 추가 메모 - 발행일: 2025-04-10 - 원문의 주요 수치 및 문구를 그대로 반영했습니다. 필요 시 원문 PDF의 표/도표도 참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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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5% 관세 대응을 위해서는 현지 공급망 확대 통한 관세 부담 완화 대비 원가 증분에 대한 검토가 필요하며, 이는 아이템 단위 검토를 수반하므로 관세 협상이 마무리된 이후 확정된 관세율을 고려하여 중장기 로드맵 수립 필요
  • - 현재 25% 관세 수준이 유지될 경우 한국업체를 포함한 글로벌 업체 전반의 손익 악화로 자동차산업 어려움 가중될 것. 따라서, 현재 상황이 유지되기보다는 추후 협상이 진행될 것으로 판단
  • - 현재 25% 관세 수준 유지 시, 멕시코와 미국 조지아 생산 차종 및 물량 재분배 검토 예정
  • - 멕시코 공장은 K4 등 미국 엔트리 차량 구매 고객에게 소구할 수 있는 제품을 적정 가격으로 제공하는 역할을 담당. 따라서, 전략적 거점으로서 중요.
  • - 그러나, 미국 조지아 공장에서 생산된 차종이 캐나다/멕시코로 판매된다는 점 고려 시 미국 생산 물량은 미국 내에서 소비될 수 있도록 하고, 멕시코 생산분은 미국 외 캐나다 판매 확대할 수 있도록 물량 재분배 검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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