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 기업 분석
광모듈 CCL, 새로운 성장 축으로 부상
리포트 핵심 요약
AI 요약2Q26 전자 BG 매출액은 6,760억원 (+42% YoY), 영업이익은 2,013억원 (+48% YoY)로 당사 기대치를 상회했다. 동박 등 원재료 가격 급등에도 일반 제품 위주의 판가 인상을 통해 영업이익률은 30%를 유지했다. AI 데이터센터 확산과 CCL 공급자 우위가 강화되면서 800G용 네트워크, 서버 DRAM 등 고성능 메모리 반도체용 수요와 800G 중심 광모듈용 매출이 크게 증가했고, 네트워크 보드용 CCL 매출은 3,692억원, 반도체용 패키지용 CCL은 1,013억원, 광모듈용 CCL은 493억원으로 확인됐다. 6월부터 양산에 들어간 베라루빈으로 엔비디아 의존도는 약 2,000~2,500억원으로 추정되며 3분기부터 기여가 본격화하고 4분기에는 베라루빈 매출 비중이 기존 세대인 블랙웰을 상회할 가능성이 있다. 광모듈용 CCL은 1Q 344억원에서 2Q 493억원 (+43% QoQ)으로 성장하며 새로운 성장축으로 부상했고, 하반기 매출은 1.5조원 (+16.5% HoH) 이상으로 기대된다. 다만 CAPA가 하반기 성장의 유일한 제약으로 남아 있어 추가 증설이 필수이며, 4분기 중국 창수 신규 설비 양산 시작이 이를 뒷받침한다.
AI가 작성한 요약입니다. 수치와 해석은 원문을 대조해 확인하세요.
증권사 원문 PDF 확인 ↗핵심 인사이트
AI 추출- - 2Q26 매출액 6,760억원, (+42% YoY), 영업이익 2,013억원, (+48% YoY)로 기대치를 상회하며 영업마진은 30%대 유지
- - AI 데이터센터 확산과 800G 트렌드에 힘입어 고성능 메모리 반도체용 수요가 확대되고 네트워크 보드용 CCL 3,692억원, 반도체용 패키지용 CCL 1,013억원, 광모듈용 CCL 493억원으로 매출이 증가
- - 6월 양산 시작된 베라루빈으로 Nvidia 의존도 축소 및 3Q 이후 매출 기여 본격화, 4Q에는 Rubin 매출 비중이 블랙웰을 상회할 가능성
- - 광모듈용 CCL은 1Q 344억원에서 2Q 493억원(+43% QoQ)으로 성장하며 새로운 성장축으로 부상, 하반기 매출은 CAPA 제약에 따라 증가폭이 결정되며 4Q 중국 창수 설비 양산 시작으로 하반기 성장 여건 개선
이 리포트에 언급된 종목
표시 기준최선호주는 이 리포트에서 추출한 선정 표시입니다. 일반 언급과 구분하며, 여러 리포트의 누적 순위나 현재 매수 추천을 뜻하지 않습니다.
발행 당시 목표가미제시
없음
동일 종목의 반복 언급은 묶었습니다. 목표가가 서로 다르면 원문 확인이 필요합니다. AI 추출 내용은 원문과 대조해 주세요.
이 기업의 다음 리포트도 궁금하다면
앱에서 관심종목으로 저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