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 기업 분석
2Q26 NDR 후기: 현금은 돌아오고, 성장은 시..
리포트 핵심 요약
AI 요약2Q26 실적에서 현금 흐름은 회복되었고 성장 모멘텀도 시작되는 국면으로 평가된다. 1.2GW 규모의 동해 1차 데이터센터 단일 프로젝트가 중장기 매출의 큰 드라이버가 될 가능성이 크며, 전체 공사비는 약 9.6조~12조 원으로 추정된다( MW당 80억~100억 원 적용). GS는 데이터센터 사업의 건축/토목/MEP 시공 역량을 활용하고 자이C&A의 전력설비 역량을 활용하는 구조를 예상한다. 또한 부산 장림 40MW, 일산 80MW, LG유플러스 파주 프로젝트 등 하반기·향후 파이프라인이 구체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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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추출- - 동해 1.2GW 데이터센터 단일 프로젝트가 중장기 매출의 큰 드라이버가 될 가능성
- - 건축/주택 부문 2Q26 GPM 17.6%(일회성 이익 1,000억 원 제외 시 11.6%), 정상 GPM 11~12%대, 연초 목표 9.5% 상회; 원가율 점진 하향 안정화
- - 현금회수 안정화: 1분기 미회수 비율 28.9%, 분양시장 호조를 보였던 2020년의 28.0%에 근접, 매출채권/미청구공사 회수 원활
- - 하반기 파이프라인 확장 가능성: 부산 40MW, 일산 80MW, 파주 프로젝트 등으로 확대 가능, 파주 최대 200MW까지 확대 가능
- - 데이터센터 파이프라인의 인허가/정지작업이 진행 중이고 일부 전력 기자재 발주도 준비 중
이 리포트에 언급된 종목
표시 기준최선호주는 이 리포트에서 추출한 선정 표시입니다. 일반 언급과 구분하며, 여러 리포트의 누적 순위나 현재 매수 추천을 뜻하지 않습니다.
발행 당시 목표가45,000원
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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