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항공 · 기업 분석
4Q24 Review: 이어지는 성장통
리포트 핵심 요약
AI 요약##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 투자의견: Hold - 목표주가: 3,700원 ## 핵심 투자 포인트 1. 지난 주 소노인터내셔널이 티웨이항공 측에 경영개선 요구서를 제출하며 경영권 분쟁 표면화. 안전 운항 및 경영 개선을 위해 경영진 교체 및 유상증자 요구하고, 주주명부 열람도 요청. 3월 정기주총에서 이사회 과반 확보 여부 관심. 2. 3Q24 기준 지분 구조: 티웨이홀딩스&예림당 지분율 29.77%, 대명소노그룹 26.77%로 지분 격차는 3%pt. 대명소노그룹은 별도로 인수 진행 중인 에어프레미아와 티웨이항공의 합병도 구상. 대한항공 그룹과 규모의 차이는 크나, 유럽과 미국의 양 날개를 갖춘 중장거리 항공사 탄생 가능성도 있음. 3. 4Q24 실적 추정 및 성장 모멘텀: 4Q24 실적은 매출액 4,275억원, 영업손실 128억원으로 추정. 유럽 운항 증가, A333 간선 투입에 따른 공급력 증가로 매출액은 전년비/전분기 대비 증가하나, 비용 부담 계속되며 영업손실 전망. 유럽 노선은 주당 파리 5회, 로마 4회, 바르셀로나 4회, 프랑크푸르트 4회 운항 중이며, 자그레브는 작년 가을 이후 중단. 올해 3분기 성수기에 로마 7회, 프랑크푸르트 7회로 늘리고, 자그레브 3회 복항 예정. 장거리 신기재 B773ER 2대 도입 진행 중. 1호기는 도색 완료. 2분기 투입 예상. 장거리 노선 수익성의 벽으로 여겨졌던 A332의 적은 좌석 수 문제를 B773ER로 해결 기대. 화물 수송량도 지속 증가 중인 점 긍정적. 다만, 아직 국내 FSC와 최저가 기준 운임 격차는 절반 수준으로 당초 기대했던 80% 수준에는 미치지 못하고 있으며, 탑승률도 비수기 영향으로 취항 이래 80% 수준. 유럽 노선은 외항사와의 경쟁도 심해 수익성 확보 및 안정화까지는 조금 더 시간 필요. ## 주요 실적 및 전망 - 4Q24 추정 매출액 및 손익: 매출액 4,275억원, 영업손실 128억원 - 2023년 실적(별도 기준): 매출액 1,349억원, 영업이익 139억원, 당기순이익 99억원, EPS 494원 - 2024년 추정(별도 기준): 매출액 1,571억원, 영업이익 36억원, 당기순이익 2억원, EPS 11원 - 2025년 추정(별도 기준): 매출액 1,824억원, 영업이익 77억원, 당기순이익 42억원, EPS 195원 - 2026년 추정(별도 기준): 매출액 1,991억원, 영업이익 146억원, 당기순이익 99억원, EPS 458원 참고로 도표상 주요 지표도 함께 제시되어 있습니다. (예: 시가총액 885십억원 등은 자료에 기재되어 있지만 본 요약에서는 핵심 수치에 집중했습니다.) ## 추가 메모 - 에어프레미아 인수와 티웨이항공의 합병 구상 등 대명소노그룹의 전략적 움직임이 주목됩니다. - 유럽 노선의 외항사 경쟁 심화로 수익성 안정화까지 시간이 더 필요하다는 점이 제시되어 있습니다. - 외국인 지분율은 4.4%로 기재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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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추출- - 지난 주 소노인터내셔널이 티웨이항공 측에 경영개선 요구서를 제출하며 경영권 분쟁 표면화. 안전 운항 및 경영 개선을 위해 경영진 교체 및 유상증자 요구하고, 주주명부 열람도 요청. 3월 정기주총에서 이사회 과반 확보 여부 관심.
- - 3Q24 기준 지분 구조: 티웨이홀딩스&예림당 지분율 29.77%, 대명소노그룹 26.77%로 지분 격차는 3%pt. 대명소노그룹은 별도로 인수 진행 중인 에어프레미아와 티웨이항공의 합병도 구상. 대한항공 그룹과 규모의 차이는 크나, 유럽과 미국의 양 날개를 갖춘 중장거리 항공사 탄생 가능성도 있음.
- - 4Q24 실적 추정 및 성장 모멘텀: 4Q24 실적은 매출액 4,275억원, 영업손실 128억원으로 추정. 유럽 운항 증가, A333 간선 투입에 따른 공급력 증가로 매출액은 전년비/전분기 대비 증가하나, 비용 부담 계속되며 영업손실 전망. 유럽 노선은 주당 파리 5회, 로마 4회, 바르셀로나 4회, 프랑크푸르트 4회 운항 중이며, 자그레브는 작년 가을 이후 중단. 올해 3분기 성수기에 로마 7회, 프랑크푸르트 7회로 늘리고, 자그레브 3회 복항 예정. 장거리 신기재 B773ER 2대 도입 진행 중. 1호기는 도색 완료. 2분기 투입 예상. 장거리 노선 수익성의 벽으로 여겨졌던 A332의 적은 좌석 수 문제를 B773ER로 해결 기대. 화물 수송량도 지속 증가 중인 점 긍정적. 다만, 아직 국내 FSC와 최저가 기준 운임 격차는 절반 수준으로 당초 기대했던 80% 수준에는 미치지 못하고 있으며, 탑승률도 비수기 영향으로 취항 이래 80% 수준. 유럽 노선은 외항사와의 경쟁도 심해 수익성 확보 및 안정화까지는 조금 더 시간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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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당시 목표가3,700원
Ho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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