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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GA 선봉장 지위는 변함없다
리포트 핵심 요약
AI 요약##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 투자의견: 매수 - 목표주가: 67000원 ## 핵심 투자 포인트 1. 3Q25 Preview: 매출액 8,246억원(+29% YoY), 영업이익 344억원(-43% YoY)으로 추정되며, 컨센서스 대비 매출은 8%, 영업이익은 40.7% 하회할 전망. 영업이익 부진의 주된 원인은 필리조선소의 적자를 2Q와 유사한 280억원 수준으로 추정했기 때문이나, 작업 공정 정상화에 따라 적자 규모는 점차 감소 추세에 돌입할 것으로 판단. 방산 부문 영업이익은 476억원으로 전년 동기와 유사할 전망이며, 사우디, UAE 향 M-SAM II MFR 등 수익성 높은 수출 매출 인식이 이어질 예정이며 영업이익률은 9.7% 수준으로 예상. 2. L-SAM/APS 수주·생산 흐름: 동사는 L-SAM 국내 양산을 본격 착수했다. L-SAM은 UAE가 M-SAM II 계약 당시부터 관심을 보여온 만큼 이르면 26년 말 수출 실행 가능성이 있다. 또한 개발중인 K2 전차용 APS 레이더의 성장성에 주목하며, APS 레이더 장착 K2 전차의 양산이 본격화될 경우 K2 전차에서 동사의 매출 비중은 두 자릿수 후반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 3. 해외 매출 인식 및 수출 비중 추정: 표3에 따르면 연도별 해외 매출 인식 금액 및 수출 비중은 25F 548.6억원(수출 비중 24%), 26F 697.5억원(수출 비중 26%), 27F 826.0억원(수출 비중 26%), 28F 1,011.5억원(수출 비중 29%). 방산사업부 전체 매출은 2,259억원, 2,697억원, 3,210억원, 3,531억원으로 추정되며 수출 비중은 각각 24%, 26%, 26%, 29%로 제시되어 있다. ## 주요 실적 및 전망 - 3Q25 실적 흐름(추정): 매출액 8,246억원(+29% YoY), 영업이익 344억원(-43% YoY). 컨센서스 대비 매출은 8% 하회, 영업이익은 40.7% 하회. 필리조선소 적자(추정치)로 인한 부진이 주요 원인이며, 2Q와 유사한 280억원 수준으로 제시. 다만 공정 정상화에 따라 적자 축소 기대. 방산 부문은 476억원으로 전년 동기와 유사. 방산 부문은 M-SAM II MFR 등 수익성 높은 수출 매출 인식이 계속될 예정이며 영업이익률은 9.7% 수준으로 전망. - 2025F-2027F 실적 추정(요약): - 2025F: 매출액 3,464억원, 영업이익 181억원, OPM 5.2% - 2026F: 매출액 4,020억원, 영업이익 313억원, OPM 7.8% - 2027F: 매출액 4,739억원, 영업이익 396억원, OPM 8.4% - 보조 지표: 26F EPS 2024F 대비 증가 등 향후 성장세가 예측되며, 목표주가 67,000원 유지. 현재가 52,700원(10/20 기준)이며 상승 여력은 27.1%로 제시. ## 추가 메모 - 필리조선소 제재 이슈의 직접적 악영향은 제한적이다. - MASGA의 선봉장 지위는 변함없다는 요지. - L-SAM 다기능레이더 국내 양산 계약은 계약금액 357.2억원으로 매출액 대비 12.74%에 해당. - L-SAM 국내 양산 및 APS(K2 전차용 레이더) 양산 계획 등 수주잔고의 장기 우상향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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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추출- - 3Q25 Preview: 매출액 8,246억원(+29% YoY), 영업이익 344억원(-43% YoY)으로 추정되며, 컨센서스 대비 매출은 8%, 영업이익은 40.7% 하회할 전망. 영업이익 부진의 주된 원인은 필리조선소의 적자를 2Q와 유사한 280억원 수준으로 추정했기 때문이나, 작업 공정 정상화에 따라 적자 규모는 점차 감소 추세에 돌입할 것으로 판단. 방산 부문 영업이익은 476억원으로 전년 동기와 유사할 전망이며, 사우디, UAE 향 M-SAM II MFR 등 수익성 높은 수출 매출 인식이 이어질 예정이며 영업이익률은 9.7% 수준으로 예상.
- - L-SAM/APS 수주·생산 흐름: 동사는 L-SAM 국내 양산을 본격 착수했다. L-SAM은 UAE가 M-SAM II 계약 당시부터 관심을 보여온 만큼 이르면 26년 말 수출 실행 가능성이 있다. 또한 개발중인 K2 전차용 APS 레이더의 성장성에 주목하며, APS 레이더 장착 K2 전차의 양산이 본격화될 경우 K2 전차에서 동사의 매출 비중은 두 자릿수 후반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
- - 해외 매출 인식 및 수출 비중 추정: 표3에 따르면 연도별 해외 매출 인식 금액 및 수출 비중은 25F 548.6억원(수출 비중 24%), 26F 697.5억원(수출 비중 26%), 27F 826.0억원(수출 비중 26%), 28F 1,011.5억원(수출 비중 29%). 방산사업부 전체 매출은 2,259억원, 2,697억원, 3,210억원, 3,531억원으로 추정되며 수출 비중은 각각 24%, 26%, 26%, 29%로 제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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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당시 목표가67,000원
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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