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 기업 분석
CISD 후기: Stairway to Pharma
리포트 핵심 요약
AI 요약##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 투자의견: BUY - 목표주가: 230000원 ## 핵심 투자 포인트 1. 2025년 8월 22일 CISD 행사 개최로 신약 개발 목표와 전략을 공유했고, ADC 포트폴리오인 CT-P70의 임상 IND 승이가 있었으며 7월 15일 첫 환자 투약까지 진행되면서 신약 연구개발이 본격적으로 발걸음을 떼기 시작했다. 2. PBX-7016은 DXd의 핵심 페이로드로 최적의 투과성(permeability)을 유지하며 DXd 대비 5~10% 개선된 효능을 확인했고, HNSTD(Highest Non-Severely Toxic Dose; 비독성 최대용량)을 엔허투와 유사하게 가져가면서 더 나은 효과와 동등한 안전성을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비임상 단계의 ADC 물질이 Wuxi XDC 파이프라인이 되기까지 8~10개월, 첫 환자 투약까지 15개월이라는 속도감 있는 연구개발을 심리스 디자인을 통해 가능함을 보여주었고, 2029년까지 ADC 캐파 투자에 1.3조원을 예정하면서 ADC의 수주가 증가하고 계속적인 수요 확대를 바라보고 있었다. 3. CT-P70은 MET 과발현이 보고되는 위식도암을 대상으로 임상을 개발하며, 40% 이상의 MET 과발현 환자를 표적하는 점이 부각되고, 2차 경쟁 파이프라인 ABBV-400 대비 우수한 내약성으로 동일 페이로드에서도 더 높은 용량을 사용할 수 있어 높은 유효성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Xenograft 모델에서 치료지수는 26.9로 엠렐리스 대비 8배의 개선을 달성했고, 원숭이 비임상에서도 투여횟수가 1회 높았음에도 CT-P70은 엠렐리스 대비 우수한 안전성을 보였다. 또한 CT-P71의 경쟁력은 요로상피세포암(방광암)에서의 파드셉 내성 환자군를 표적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치료제로 더 높은 유효성을 보이고 있으며, MMAE계열의 약물을 사용하는 파드셉 대비 내성 오가노이드에서도 CT-P70의 약물 효능이 유지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Xenograft 모델에서도 암세포가 CT-P70로 스위치했을 때 성장이 억제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CT-P70과 동일한 디자인으로 임상을 진행할 예정이며, Part 2에서는 고형암 적응증을 선정해 요로상피세포암과 동시에 2상을 진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셀트리온은 10년간의 신약 개발 기간동안 1조원의 예산을 운영할 계획이며, 초기투자 및 자체개발 외 파이프라인에 대한 인수나 기술 도입이 포함되어 있다. 2028년까지 CT-P73이 각각 임상에 첫 환자 투약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WorldADC를 통해 새로운 매년 2개 이상의 IND진입 목표가 설정되어 있다. 2026년 하반기부터 2026년 초까지는 비임상 결과이지만 2026년 하반기부터는 지속적인 임상 데이터 발표가 기대된다. (추가적으로 매출액과 유동자산 등 재무추정도 함께 제시) ## 주요 실적 및 전망 - 매출액은 2023 2,176, 2024 3,557, 2025F 4,161, 2026F 5,009, 2027F 5,884이고, 유동자산은 현금성자산 565, 996, 1,166, 1,964, 2,773 등으로 제시되어 있다. - 당기순이익: 540 419 675 931 1,151 - EPS(당기순이익 기준): 3,370 1,771 2,916 4,033 4,984 ## 추가 메모 - 2026년 하반기부터 2026년 초까지는 비임상 결과이지만 2026년 하반기부터는 지속적인 임상 데이터 발표가 기대된다. - World ADC를 통해 새로운 매년 2개 이상의 IND진입 목표가 설정되어 있다. - 2028년까지 CT-P73이 각각 임상에 첫 환자 투약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2026년 하반기부터는 지속적인 임상 데이터 발표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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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추출- - 2025년 8월 22일 CISD 행사 개최로 신약 개발 목표와 전략을 공유했고, ADC 포트폴리오인 CT-P70의 임상 IND 승인이 있었으며 7월 15일 첫 환자 투약까지 진행되면서 신약 연구개발이 본격적으로 발걸음을 떼기 시작했다.
- - ADC의 이론 대비 기대보다 독성이 높은 1세대 ADC로 인해 항체/약물/링커 모든 분야의 개선이 필요하다고 지적됐고, 엔허투 이후 Topo I 계열 약물 ADC개발이 증가하며 고형암으로의 확장으로 항암화학요법을 대신할 수 있는 치료제로 관심이 증가했다.
- - 피노바이오의 PBX-7016은 기존 DXd의 최적화된 투과성의 강점을 살리면서 유효성을 개선했고, 비임상 후보 도출부터 임상 진입까지 첫 환자 투약까지 15개월이라는 빠른 속도를 자랑하며 Wuxi XDC를 파트너로 후발주자임에도 신약 개발 가속도를 붙이고 있다.
- - 총 10개까지 ADC 항암제 개발 예정이며, 2028년까지 매년 2개 이상 IND진입 목표가 제시되었다.
- - PBX-7016은 DXd의 핵심 페이로드로 최적의 투과성(permeability)을 유지하며 DXd 대비 5~10% 개선된 효능을 확인했고, HNSTD(Highest Non-Severely Toxic Dose; 비독성 최대용량)을 엔허투와 유사하게 가져가면서 더 나은 효과와 동등한 안전성을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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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당시 목표가230,000원
B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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