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에너지솔루션 · 기업 분석
ESS로 EV의 공백을 최소화
리포트 핵심 요약
AI 요약##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 투자의견: Buy - 목표주가: 430000원 ## 핵심 투자 포인트 1. 2H25 전망: 최근 美 국가별 관세 정책 합의점 찾아가며 2차전지 산업 변동성 진정되는 모습; EV 보조금 9/30 조기 종료로 단기 수요 둔화 불가피; 북미 ESS 고객 수요는 기존 전망보다 견조해 EV 매출의 공백을 채울 것으로 예상; 시장 수요와 고객 니즈를 면밀히 검토해 고객사와 CAPA 조정 중. 2. 북미 ESS 신규 수주 모멘텀 및 사업 전망: 동사는 북미 내 LFP ESS 생산 및 공급 가능한 유일한 업체; 기존/신규 신재생에너지 및 AI 데이터센터향 수요 증가로 연평균 20% 이상의 성장 전망; 6월말 50GWh 상회하는 수주잔고 확보, 디벨로퍼 및 유틸리티 업체向 수주 모멘텀 강화 중; 신규 폼팩터를 포함해 ESS向 다양한 LFP 제품 공급 및 다수 대규모 전력망 프로젝트 논의 중. 3. 미국 감세 법안 통과에 따른 EV, ESS 시장 변화 및 대응전략: EV – 보조금 조기 종료에 따라 1H26까지 수요 둔화 불가피; EV내 자율주행 기능 탑재에 따른 중장기 성장 모멘텀 유효; 각형 개발 및 LFP, LMR 염가 솔루션을 통해 펀더멘탈 경쟁력 지속할 것; ESS – 2026년 미국 ESS 전력망 시장 수요는 2025년 대비 60% 이상 성장 전망; 기존 세제 혜택 유지로 현지 생산 역량 보유한 비중국 업체 선호 증가할 것; 염가 소재 발굴로 Cost 최적화, 추가 수주 활동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 ## 주요 실적 및 전망 - 2023A 손익 요약: 매출액 33,745억원, 매출원가 28,802억원, 매출총이익 4,943억원, 영업이익 1,486억원, EBITDA 3,773억원, 당기순이익 1,638억원. - 2024A 손익 요약: 매출액 25,620억원, 매출원가 22,214억원, 매출총이익 3,406억원, 영업이익 (905)억원, EBITDA 2,141억원, 당기순이익 339억원. - 2025F-2027F 매출액 및 당기순이익: 2025F 매출액 24,018억원, 당기순이익 462억원; 2026F 매출액 31,358억원, 당기순이익 1,199억원; 2027F 매출액 47,104억원, 당기순이익 2,050억원. - 2023A-2027F 주당지표 및 수익성: EPS 2023A 5,287원; 2024A (4,354)원; 2025F 197원; 2026F 3,074원; 2027F 5,414원; ROE 6.4% (2023A), (4.9)% (2024A), 0.2% (2025F), 3.8% (2026F), 6.3% (2027F). - 밸류에이션 지표: PBR 2023A 5.0; 2024A 3.9; 2025F 4.5; 2026F 4.4; 2027F 4.1; EV/ EBITDA 28.1; 43.9; 19.1; 15.0; 11.2. ## 추가 메모 - 2025.6.30 기준 STRONG BUY(매수) 0%, BUY(매수) 98%, HOLD(중립) 2%, REDUCE(매도) 0%. - 과거 2년간 LG에너지솔루션의 투자의견은 Buy로 제시되었고, 목표주가(원)는 720,000원에서 시작하여 720,000원 → 500,000원 → 410,000원 → 430,000원 등으로 변동되었습니다.
AI가 작성한 요약입니다. 수치와 해석은 원문을 대조해 확인하세요.
증권사 원문 PDF 확인 ↗핵심 인사이트
AI 추출- - 투자의견 BUY(유지), 목표주가 430,000 원(유지).
- - 2H25 전망: 최근 美 국가별 관세 정책 합의점 찾아가며 2차전지 산업 변동성 진정되는 모습; EV 보조금 9/30 조기 종료로 단기 수요 둔화 불가피; 북미 ESS 고객 수요는 기존 전망보다 견조해 EV 매출의 공백을 채울 것으로 예상; 시장 수요와 고객 니즈를 면밀히 검토해 고객사와 CAPA 조정 중.
- - 북미 ESS 신규 수주 모멘텀 및 사업 전망: 동사는 북미 내 LFP ESS 생산 및 공급 가능한 유일한 업체; 기존/신규 신재생에너지 및 AI 데이터센터향 수요 증가로 연평균 20% 이상의 성장 전망; 6월말 50GWh 상회하는 수주잔고 확보, 디벨로퍼 및 유틸리티 업체向 수주 모멘텀 강화 중; 신규 폼팩터를 포함해 ESS向 다양한 LFP 제품 공급 및 다수 대규모 전력망 프로젝트 논의 중.
- - 미국 감세 법안 통과에 따른 EV, ESS 시장 변화 및 대응전략: EV – 보조금 조기 종료에 따라 1H26까지 수요 둔화 불가피; EV내 자율주행 기능 탑재에 따른 중장기 성장 모멘텀 유효; 각형 개발 및 LFP, LMR 염가 솔루션을 통해 펀더멘탈 경쟁력 지속할 것; ESS – 2026년 미국 ESS 전력망 시장 수요는 2025년 대비 60% 이상 성장 전망; 기존 세제 혜택 유지로 현지 생산 역량 보유한 비중국 업체 선호 증가할 것; 염가 소재 발굴로 Cost 최적화, 추가 수주 활동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
- - 금번 신설된 PFE 조달 요건은 이전 FEOC 요건 대비 다소 완화된 조치; 연도별 일정 비율 PFE로 조달 가능
이 리포트에 언급된 종목
표시 기준최선호주는 이 리포트에서 추출한 선정 표시입니다. 일반 언급과 구분하며, 여러 리포트의 누적 순위나 현재 매수 추천을 뜻하지 않습니다.
발행 당시 목표가430,000원
Buy
동일 종목의 반복 언급은 묶었습니다. 목표가가 서로 다르면 원문 확인이 필요합니다. AI 추출 내용은 원문과 대조해 주세요.
이 기업의 다음 리포트도 궁금하다면
앱에서 관심종목으로 저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