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 기업 분석
지속되는 해외 수주 지연 부담
리포트 핵심 요약
AI 요약##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 투자의견: Buy - 목표주가: 5,000원 ## 핵심 투자 포인트 1. 3분기 실적 하회: 대우건설의 3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566억원(YoY -9%)으로 시장 컨센서스(855억원)와 당사 추정치(940억)를 크게 하회했다. 이는 주택 부문 준공 후 이익은 발생했으나, 토목·플랜트 부문의 일회성 비용에 따른 영향 때문이다. 플랜트 부문에선 쿠웨이트 사업장 2곳에서 AS비용(약 130억)이 발생했다. 토목 부문에서 이라크 현장 공기 지연 영향이 지속되는 가운데, 싱가폴 현장의 투입원가 증가가 나타났다. 또한, 회사의 당기순이익은 적자전환했다. 원화 약세가 발생하나, 나이지리아 나이라화가 달러 대비 강세를 보이며 환이익은 크지 않은 가운데, 하자소송 관련 충당부채, 나이지리아 현장의 잡손실 등으로 기타손익에서 비용이 발생했다. 2. 해외 수주 지연 지속 및 체코 원전 수주 전망: 지속되는 해외 수주 지연 부담. 연내 체코 원전 수주는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나, 추가적인 해외 수주가 필요하다고 판단된다. 3. 수익성 및 전망: 주택 부문 높은 수익성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연간 가이던스는 달성 전망이다. ## 주요 실적 및 전망 - 3Q25P 매출액: 1,990.6 십억 원 - 3Q25P 영업이익: 56.6 십억 원 - 3Q25P OPM: 2.8% - 3Q25P 지배주주순이익: -53.4 십억 원 - 주요 변동성 요인: 3Q 실적은 컨센서스(2,070.5십억 원) 대비 하회했고, YoY 및 QoQ로도 부진했다(매출액 YoY -21.9%, 영업이익 YoY -9.1%). 주된 원인은 토목·플랜트의 일회성 비용 및 원가 부담 증가, 환이익 축소 등이다. - 2025년 내 주요 이슈: 해외 수주 지연 지속, 연간 가이던스 달성 전망, 체코 대형원전 수주 가능성은 높게 평가되나 추가 수주 필요성 여전히 존재. ## 추가 메모 - Compliance Notice: 당사는 10월 31일 현재 ‘대우건설’ 발행주식을 1% 이상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 본 자료의 투자 의견 및 목표주가: Buy와 5,000원은 본 리포트의 기준으로 제시된 내용이며, 본 문서의 수치는 원문에서 제시된 그대로 사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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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추출- - 3분기 실적 하회: 대우건설의 3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566억원(YoY -9%)으로 시장 컨센서스(855억원)와 당사 추정치(940억)를 크게 하회했다. 이는 주택 부문 준공 후 이익은 발생했으나, 토목·플랜트 부문의 일회성 비용에 따른 영향 때문이다. 플랜트 부문에선 쿠웨이트 사업장 2곳에서 AS비용(약 130억)이 발생했다. 토목 부문에서 이라크 현장 공기 지연 영향이 지속되는 가운데, 싱가폴 현장의 투입원가 증가가 나타났다. 또한, 회사의 당기순이익은 적자전환했다. 원화 약세가 발생하나, 나이지리아 나이라화가 달러 대비 강세를 보이며 환이익은 크지 않은 가운데, 하자소송 관련 충당부채, 나이지리아 현장의 잡손실 등으로 기타손익에서 비용이 발생했다.
- - 해외 수주 지연 지속 및 체코 원전 수주 전망: 지속되는 해외 수주 지연 부담. 연내 체코 원전 수주는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나, 추가적인 해외 수주가 필요하다고 판단된다.
- - 수익성 및 전망: 주택 부문 높은 수익성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연간 가이던스는 달성 전망이다.
이 리포트에 언급된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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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당시 목표가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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