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 기업 분석
현대엔지니어링, 세종안성 고속도로 붕괴 사..
리포트 핵심 요약
AI 요약##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 투자의견: Buy - 목표주가: 42,000원 ## 핵심 투자 포인트 1. 사고 개요 - 2025년 2월 25일 세종-안성간 건설공사 현장에서 교량 붕괴 사고 발생 - 전체 공사 길이 4.1km, 교량 구간 1.1km, 터널 구간 3km - 사고 난 구간은 청용천교(상하행 540m) 구간으로 다수 인명 피해 발생 2. 발주처·시공 구조 및 공정 현황 - 발주처: 한국도로공사 - 전체 계약금액: 2,053억원 - 시공사: 현대엔지니어링(50%), 호반산업(30%), 범양건영(20%) → 범양건영 컨소시엄 탈퇴로 현재의 시공 지분은 현대엔지니어링 62.5%, 호반산업 37.5% - 공사기간: 2019년 12월 ~ 2026년 12월 - 현재 공정률: 56.6% 3. 비용 영향 및 시나리오 - 추가 비용은 300~350억원 수준 예상, 최악의 경우 약 2,000억원이지만 현실 가능성 낮다고 판단 - 사고 구간 재시공(540m) 시: 기인식 매출 183억원, 매출총이익 13억원, 추가 철거/재시공 비용 예상 324억원, 비용 337억원 - 교량 구간 재시공(1.1km) 시: 기인식 매출 312억원, 매출총이익 22억원, 추가 철거/재시공 비용 예상 605억원, 비용 628억원 - 전체 구간 재시공(4.1km) 시: 기인식 매출 726억원, 매출총이익 51억원, 추가 철거/재시공 비용 예상 2,100억원, 비용 2,151억원 - 최악의 경우 전체 공정 재시공으로 매출 인식 제거 700억원(현대엔지니어링 지분율 62.5% 가정), 매출총이익 제거 50억원 및 전면 재시공(현대엔지니어링 100% 부담)으로 약 2,000억원의 비용 가능하나 현실성 낮음 4. 리스크 및 참고사항 - 인명사고로 인한 토목건축 부문의 영업정지 행정처분 리스크를 염두 - 과거 대형 현장 사고 사례에 따른 비용 부담 및 행정처분 가능성 존재 ## 주요 실적 및 전망 - 계약금액: 2,053억원 - 공정률: 56.6% - 공사기간: 2019년 12월 ~ 2026년 12월 - 추가 비용 예상: 300~350억원, 최악의 경우 약 2,000억원 가능하나 현실성 낮음 - 재시공 비용 시나리오(가정) - 540m 재시공: 매출 183억원, 매출총이익 13억원, 비용 337억원 - 1.1km 재시공: 매출 312억원, 매출총이익 22억원, 비용 628억원 - 4.1km 재시공: 매출 726억원, 매출총이익 51억원, 비용 2,151억원 - 상황에 따라 매출 인식 및 비용 반영은 시나리오별 차이가 있으며, 최악 시 큰 비용이 발생할 수 있음 ## 추가 메모 - 인명사고로 인한 영업정지 행정처분 리스크를 주의해야 함 - 표1의 재시공 비용 가정 및 시나리오별 비용 규모가 제시되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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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추출- - 사고 개요
- - 2025년 2월 25일 세종-안성간 건설공사 현장에서 교량 붕괴 사고 발생
- - 전체 공사 길이 4.1km, 교량 구간 1.1km, 터널 구간 3km
- - 사고 난 구간은 청용천교(상하행 540m) 구간으로 다수 인명 피해 발생
이 리포트에 언급된 종목
표시 기준최선호주는 이 리포트에서 추출한 선정 표시입니다. 일반 언급과 구분하며, 여러 리포트의 누적 순위나 현재 매수 추천을 뜻하지 않습니다.
발행 당시 목표가4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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