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 D&I · 기업 분석
‘자체사업 확대’로 실적 반등 기대
리포트 핵심 요약
AI 요약##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 투자의견: 매수 - 목표주가: 3400원 ## 핵심 투자 포인트 1. 1분기 실적 부진은 일회성 요인으로 판단되며, 매출 3,249억 원(YoY -18.5%), 영업이익 142억 원(YoY -22.7%), 순이익 337억 원(YoY -71.7%)을 기록했다. 원가율은 106.8%까지 상승했다. 2. 이번 실적에 특이점으로 작용한 두 요인은 모두 일회성 요인으로 판단한다. (자체부문) 높은 기저효과가 2분기에 종료 예정이며, (인프라 부문) 원가율은 2분기부터 정상 범위로 복귀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기 때문이다. 3. 핵심 투자 포인트는 자체 사업 부문에 있다. 올해 신규 자체사업 착공이 예정되어 있으며, 하반기부터 자체사업 매출 비중이 점차 확대될 전망이다. 이천 아미와 울산 태화강변 공동주택(1,638억 원) 등 신규 자체사업 착공이 예정돼 있어 중장기 실적 개선에 긍정적이다. 또한 울산 ‘태화강 에피트’ 사례는 우려를 상당 부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 동사는 2025년 총 3,096세대 분양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 중 자체사업 물량은 1,013세대로 최근 5개년 중 최대 규모다. 하반기 예정된 이천 HL D&I 아미 분양도 태화강 에피트와 유사한 흥행 성과를 기록할 경우, 전사 실적의 반등 가능성도 한층 높아질 것으로 판단한다. ## 주요 실적 및 전망 - 1Q25 실적: 매출 3,249억 원(YoY -18.5%), 영업이익 142억 원(YoY -22.7%), 순이익 337억 원(YoY -71.7%)으로 전년 동기 대비 큰 폭의 감소. 원가율은 106.8%까지 상승했다. 이유는 전년도 1분기에 반영된 부천 소사 인도매출(1,297억 원)에 따른 높은 기저효과와 인프라 부문 준공 정산 손실 때문이라고 제시. 다만 두 요인은 일회성 요인으로 판단되며, 자체부문 기저효과는 2분기에 종료 예정, 인프라 부문 원가율은 2분기부터 정상 범위로 복귀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2024~2027F 주요 수치(십억원 단위) - 매출액: 2024 1,579 | 2025F 1,580 | 2026F 1,851 | 2027F 1,925 - 영업이익: 2024 58 | 2025F 71 | 2026F 83 | 2027F 117 - 지배주주순이익: 2024 39 | 2025F 38 | 2026F 48 | 2027F 84 - EPS(원): 2023 655 | 2024 457 | 2025F 800 | 2026F 1,034 | 2027F 1,783 - ROE(%): 7.0 | 4.6 | 7.6 | 9.0 | 13.9 - PER: 3.1 | 4.9 | 3.0 | 2.3 | 1.4 - PBR: 0.2 | 0.2 | 0.2 | 0.2 | 0.2 - EV/EBITDA: 8.5 | 7.6 | 5.4 | 3.7 | 2.1 - Target BPS(원): 11,187 - Target PBR(배): 0.3 - 적정주가(원): 3,356 - 목표주가(원): 3,400 - 상승여력(%): 42.6 - 자체사업 확대와 분양 실적의 개선이 실적 개선에 기여할 가능성 제시. ## 추가 메모 - 자체사업 확대의 구체적 추진: 올해 이천 아미와 울산 태화강변 공동주택(1,638억 원) 등 신규 자체사업 착공 예정. - 지방 분양 관련 우려에 대한 시사점: 울산 ‘태화강 에피트’ 사례는 우려를 상당 부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2025년 총 분양 규모: 2025년 총 3,096세대 분양 계획, 이 중 자체사업 물량은 1,013세대로 최근 5개년 중 최대 규모. - 하반기 이후 자체사업 매출 비중 확대 및 전사 실적 반등 가능성에 대한 기대가 강조되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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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추출- - 1분기 실적 부진은 일회성 요인으로 판단되며, 매출 3,249억 원(YoY -18.5%), 영업이익 142억 원(YoY -22.7%), 순이익 337억 원(YoY -71.7%)을 기록했다. 원가율은 106.8%까지 상승했다.
- - 이번 실적에 특이점으로 작용한 두 요인은 모두 일회성 요인으로 판단한다. (자체부문) 높은 기저효과가 2분기에 종료 예정이며, (인프라 부문) 원가율은 2분기부터 정상 범위로 복귀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기 때문이다.
- - 핵심 투자 포인트는 자체 사업 부문에 있다. 올해 신규 자체사업 착공이 예정되어 있으며, 하반기부터 자체사업 매출 비중이 점차 확대될 전망이다. 이천 아미와 울산 태화강변 공동주택(1,638억 원) 등 신규 자체사업 착공이 예정돼 있어 중장기 실적 개선에 긍정적이다. 또한 울산 ‘태화강 에피트’ 사례는 우려를 상당 부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 동사는 2025년 총 3,096세대 분양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 중 자체사업 물량은 1,013세대로 최근 5개년 중 최대 규모다. 하반기 예정된 이천 HL D&I 아미 분양도 태화강 에피트와 유사한 흥행 성과를 기록할 경우, 전사 실적의 반등 가능성도 한층 높아질 것으로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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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당시 목표가3,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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