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최대실적, 주주환원율 50% 돌파
2025년 연결순이익 12% 증가로 사상 최대실적을 기록했고 이자이익은 2.6% 증가, 비이자이익은 14.4% 증가로 수익이 개선됐다. 2026년에도 연결순이익이 8.9% 증가해 5.41조원으로 기존 전망치 대비 0.6% 상향조정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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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연결순이익 12% 증가로 사상 최대실적을 기록했고 이자이익은 2.6% 증가, 비이자이익은 14.4% 증가로 수익이 개선됐다. 2026년에도 연결순이익이 8.9% 증가해 5.41조원으로 기존 전망치 대비 0.6% 상향조정됐다. ...
CJ프레시웨이는 4Q25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300억원(+19% YoY)으로 시장 컨센서스 부합했고, 연간 영업이익이 최초로 1,000억원을 돌파하였다. 수년간 확보된 수익 기반을 바탕으로 식자재유통 사업의 디지털 전환을 본격적으로 개시...
자산 토큰화라는 구조적 전환점이 기존 증권주 밸류에이션의 관성에서 벗어나 이익 기반 가치 평가로의 재평가를 가능하게 한다. 로빈후드 사례를 고려하면 플랫폼의 네트워크 효과와 거래대금 의존성의 특성상 시장 선점 프리미엄이 현실화될 여지가 ...
에이피알의 4분기 매출은 5,476억원(+124% YoY), 영업이익 1,301억원(+228% YoY)으로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다. OPM은 23.8%로 양호한 마진을 유지했고, 히트 SKU 확대와 채널 확장 효과가 전 지역에서 뚜렷했다...
4Q25 영업이익은 1,890억원으로 어닝 쇼크를 기록했고 매출은 3조 2,278억원(yoy -0.8%)으로 집계되었다. 조업일수 증가의 영향에도 불구하고 성과급 지급에 따른 일회성 비용 2,300억원 반영으로 이익 개선은 제한적이었다....
4분기 실적은 매출 1,531억원, 영업이익 313억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으며 그랜드 지점의 비용 통제와 ADR 상승으로 이익 체력이 크게 개선됐다. 영업이익률은 4분기에 약 20%대까지 상승해 전사 이익 개선의 주축이 되었고, 연...
4Q25 연결 매출 238억원, 영업이익 98억원으로 영업이익률 41%를 달성했고, 우호적 환율 환경과 웹 결제 효율화가 수익성 개선의 핵심 요인으로 작용했다. 해외 매출 비중이 높아 원화 환산 ARPU 상승이 매출과 이익에 긍정적으로 ...
신사업 진출은 여전히 검토 단계였으며, 그룹으로부터 확정 수주가 아직 없어 중장기 비전의 신뢰도 제고와 경영진의 안정화가 필요하다. 4Q25 실적은 매출액 1.3조 원(+14.1% YoY, +25.5% QoQ), 영업이익 765억 원(+...
현대건설의 4분기 영업이익은 1,188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 1,060억원을 상회했고 YoY 흑전이 확인됐다. 다만 일회성 이익 반영이 실적 개선의 주된 기여였으며 일회성 비용도 일부 반영됐다. 고원가 현장 준공으로 GPM이 개선될 가능...
4Q25 매출액 1,752억원(YoY +23%), 영업이익 274억원으로 분기 사상 최대 이익을 달성했다. 1분기부터 본업의 턴어라운드가 시작되며 상반기 인바운드 여행 플랫폼의 론칭이 밸류에이션 재평가를 이끌 강력한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
4Q25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120억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하회했다. 다만 국내 음료 부문의 원재료음식료/유통비 상승 부담이 다소 완화되면서 수익성에 긍정적 신호가 나타났고, 필리핀 법인 수익성 개선과 구조조정에 따른 비용 절감이 기여했...
4Q25 연결기준 영업이익 533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 하회. 비용(20~30억원)과 매출 활성화 비용(30억원) 반영 등으로 편의점 부문의 수익성이 기대치를 하회했고, 세전이익은 요기요와 해외펀드 관련 영업외손실 반영(각각 300억원,...
4Q25 매출액 1,428억, 영업이익 518억으로 시장 컨센서스 대비 매출은 -8%, 영업이익은 -20% 하회했다. 의료기기 리쥬란의 내수·수출 부진이 실적의 주된 원인으로 지목되며 주가의 하방 압력을 견인했다. 화장품 매출은 선방했으...
ESS 부문 매출의 본격화로 턴어라운드가 가시화되며, 전장 및 로봇 사업의 성과가 중장기 성장의 핵심 엔진으로 기대된다. 26년부터 ESS 부품 매출이 본격화될 예정이고 LG에너지솔루션은 북미 ESS 시장 선점을 위해 증설 규모를 공격적...
미국의 원전 재건 의지가 재확인되었고, 미국 내 원전 투자 제안이 가시화되면서 국내 원전 기업들의 투자 심리가 긍정적으로 바뀌고 있다. 그중 한전기술의 수혜 강도가 상대적으로 높아질 가능성이 크다. 미국과의 협력 논의가 진행되는 가운데 ...
4Q25 실적은 매출 1,709억원(+19% QoQ) 대비 영업이익 -338억원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하며 적자 지속이 확인됐다. 1Q26 역시 영업이익 -210억원으로 적자 지속이 예상되며, 전략 고객 SPE 공장 가동 중단의 영향이 지속...
2026년 EPS 추정치를 기존 142원에서 313원으로 상향했고, 12M Forward P/E는 11.0x로 낮아졌다. 4Q25 매출액은 2.70조 원(+6.6% YoY, -0.1% QoQ), 영업이익은 911억 원으로 흑자전환했으며,...
향후 3개년 동안 기판 업체들의 투자 확대 기조가 가속화될 것으로 판단하며, 고사양 수요 증가에 따른 수주와 매출의 견인이 예상된다. 2026~2027년 급증한 신규 수주에 기반하여, 2027년 사상 최대 실적 달성이 전망된다. 동사는 ...
KG모빌리티는 2023년 거래 재개 이후 높은 비용 구조와 판매량 변동성으로 흑자전환과 신뢰 회복에 도전해 왔으며, 밸류에이션 재-rating을 받으려면 연간 최소 11만대 판매 달성과 CKD 계약의 2026년 인도, 친환경차 믹스 개선...
지투파워는 공공조달 시장에서 수배전반, 태양광, ESS를 중심으로 수주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원전 설비 시장으로의 영역 확장을 통해 실적 다변화를 추진하고 있다. NEP 인증 등 공공조달 인증을 바탕으로 관급 수주를 확대하고, 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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